문단 (context)
‘단속은 피하면 그만’이라는 인식을 방지하기 위해 불량식품 발생 및 유통 경로를 전략적으로 차단하기도 했다. 어묵과 순대 등 다소비 식품 20종에 안전인증(HACCP) 생산을 의무화함으로써 관리 및 감독 체계를 벗어난 식품 제조업체의 생산 및 유통을 원천적으로 차단했다. 또한 설사 불량식품이 유통되더라도 ‘위해식품 판매차단시스템’을 통해 불량식품을 판매를 원천 차단할 수 있게 됐다. 예를 들어, 소비자가 불량식품인지 모르는 상태에서 해당 제품을 구매하고, 계산하기 위해 바코드를 찍으면 ‘위해식품으로 판매할 수 없다’는 정보가 판매계산대 화면에 뜨기 때문에 판매자는 문제제품 임을 확인하고 판매를 중단할 수 있다. 현재 본 시스템은 전국 약 6만4천여 식품 판매점에 설치되어 운영 중에 있으며, 그 결과 이들 매장을 이용하는 일평균 약 2천300만명의 불량식품 구매를 원천 차단할 수 있으며, 2013년 이후 1,044개의 불량식품 판매를 차단하는 성과도 거뒀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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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9073 | 무엇의 생산을 어묵과 순대 등의 식품에 의무화하였지 | 가능 | 안전인증 |
| 1049074 | 순대와 어묵 등의 음식에 의무화한 것은 무엇의 생산일까 | 가능 | 안전인증 |
| 1049075 | 순대와 어묵 등에 무엇의 생산을 꼭 하게 했어 | 가능 | 안전인증 |
| 1049076 | 무엇의 생산을 선풍기와 에어컨 등의 제품에 의무화하였는가 | 불가 | 안전인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