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고속도로를 포함한 모든 도로가 잘 되어 있으며, 교차하는 주요 도로마다 고속도로 진입로가 있다. 일부 고속도로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고속도로 이용료가 없다. 유료 고속도로의 경우에는 별도로 요금징수원이 없이 출입국에서 자동카메라로 촬영해 별도로 요금을 청구한다. 한국과 온타리오주는 운전면허 상호 인정제도가 있어 시력 테스트를 거쳐 한국의 운전면허증을 해당 지역 운전면허로 바꿀 수 있다(단, 단기 여행객 제외, 한국에서 국제운전면허증을 받아 오면 절차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자동차의 진행 방향은 우측통행이다. 교통 법규를 위반하면 벌칙이 상당히 엄격한 편이다. 사거리 정지 신호에는 ‘All way stop’과 일반 ‘Stop’의 두 종류가 있다. ‘All Way Stop’ 표시가 있으면 사거리에 진입한 모든 방향의 자동차는 정지 의무가 있으며, 사거리 정지선에 먼저 도착한 차량 순으로 진행한다. ‘Stop’ 표시는 정지 신호가 있는 도로에서 접근하는 차량만 정지 의무가 있으며, 정지 신호가 없는 도로의 자동차가 완전히 통과한 후에 진행하라는 표시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09297 | 한국과 운전면허 상호 인정제도가 있고 시력 테스트로 지역 운전면허로 바꿔주는 주가 어디야 | 가능 | 온타리오주 |
| 1109298 | 운전면허 상호인정제도를 한국과 맺은 어떤 주는 시력테스트만 하면 지역 운전면허로 바꿔주지 | 가능 | 온타리오주 |
| 1109299 | 어떤 주에 한국의 운전면허 상호 인정제도가 있니 | 가능 | 온타리오주 |
| 1109300 | 칠레과 운전면허 상호 인정제도가 있고 청력 테스트로 지역 운전면허로 바꿔주는 주가 어디야 | 불가 | 온타리오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