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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지구촌 한류현황Ⅱ 아메리카 paragraph_id 10902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906190312093071
도서명
2018 지구촌 한류현황Ⅱ 아메리카
발행기관
외교부,한국국제교류재단
연도
2018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페루는 환태평양 지진대에 속해 있어 크고 작은 지진이 빈번하게 일어난다. 4도 이하로 발생하는 경우 느끼지 못하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지만, 5도 이상이 되면 당황할 수 있다. 이럴 때에는 TV를 켜서 속보에 따라 대처하며, 책상이나 탁자 밑으로 대피하는 것이 좋다. 특히 고층에 있는데 건물이 흔들리면 공포감에 휩싸일 수 있으나, 이 같은 상황에서는 민첩하게 대피하되 침착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페루 국민들은 대부분 이런 경우에 익숙하니 주위에서 대처 대형 건물에는 지진이나 재난 시 대피하는 장소가 표시되어 있으니 참고하면 도움이 된다. 산악지대나 아마존지역은 비가 많이 내리는데, 특히 12월에서 3월 사이에 홍수로 인한 피해가 자주 발생한다. 특히 마추픽추 관광지역은 11월에서 3월 사이인 우기에 지반이 약화되어 산사태가 자주 발생하므로, 이 기간에 여행할 때는 주의를 요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109529 환태평양 지진대에 속하여 크고 작은 지진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지역은 어디인가 가능 페루
1109530 어느 곳이 환태평양 지진대에 속하여 크고 작은 지진이 자주 발생할까 가능 페루
1109531 어디가 환태평양 지진대에 속해 자주 크고 작은 지진이 생겨 가능 페루
1109532 알프스 지진대에 속하여 크고 작은 지진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지역은 어디지 불가 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