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아르헨티나 만화시장은 1950년~60년대 자국 만화 위주로 형성되었으며 1990년 미국 코믹스가 수입되어, 큰 인기를 끌다가 1997년부터는 브라질과 마찬가지로 일본 망가가 유행하고 있다. 주요 민영방송사 및 아동전문채널에서 일본만화가 대대적으로 방영되었으며, 이에 일본만화에 대한 대중적 인지도가 크게 자리 잡고 있으며, 미국, 프랑스 등 만화도 많이 소비되고 있다. 또한 시사만화인 <마팔다(Mafalda)>가 1964년 Primera Plana라는 아르헨티나 주간지에 실려 지난 40년 동안 지속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하지만 한국 만화의 경우, 아르헨티나에 잘 소개되지 않았고 아직 대중적으로 알려지지 않은 단계에 있다. 스페인어 번역본을 시중에서 구하기가 어려울 뿐더러, 번역 작업도 거의 전무해 한국 만화 소개가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또한 현지 만화 관련 출판사에서도 재정적인 이유 때문에 흥행이 보장된 미국의 히어로 물 등을 출판하는 것을 선호하는 추세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 만화에 대한 마니아층도 분명히 존재하여 만화책의 경우 스페인어로 번역되어 마니아들을 중심으로 <프리스트(형민우)>가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09009 | Primera Plana라는 주간지에 실려 40년 동안 인기를 누린 만화는 뭐야 | 가능 | 마팔다 |
| 1109010 | 무슨 만화가 Primera Plana라는 주간지에 게재되어 40년 동안 인기를 얻었어 | 가능 | 마팔다 |
| 1109011 | 무슨 만화가 Primera Plana라는 주간지에서 40년 내내 인기있었니 | 가능 | 마팔다 |
| 1109012 | Primera Plana라는 월간지에 실려 40년 동안 인기를 누린 소설은 뭘까 | 불가 | 마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