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아르헨티나는 중남미 국가 중 제 1의 도서수출국으로, 출판시장이 크나 만화 시장은 외국계 기업의 점유율이 75% 이상으로 높은 편이다. 하지만 아르헨티나는 2010년 이후 자국의 만화산업이 양적, 질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2010년 기준 아르헨티나 자국 작가에 의해 총 83종의 만화책 및 만화잡지 약 10여 종 이상이 발행되기도 하였다. 아직은 디지털 만화시장 규모보다는 인쇄만화 시장이 주를 이루고 있지만 모바일 미디어와 인터넷의 성장으로 최근 스마트폰을 이용해 구독하는 앱 만화도 증가하였는데, 대표적으로 한국의 레진코믹스(Lezhin Comics), 일본 코미코(Comico) 등이 상위권에 랭크되어 많은 다운로드 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또한 ‘코리아 브랜드 한류상품박람회(KBEE)’에서 국내 애니메이션 제작사 그래피직스는 아르헨티나 콘텐츠 유통사 아스트로랩(Astrolab), 아르헨티나 국영방송사 테크노폴리스 TV와 애니메이션 프로젝트 MOU를 체결하기도 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09013 | 중남미 국가 중 제 1의 도서 수출국은 어디야 | 가능 | 아르헨티나 |
| 1109014 | 어디가 중남미 국가 중 제 1의 서적 수출국이지 | 가능 | 아르헨티나 |
| 1109015 | 중남미에서 어디가 제일 많은 도서를 수출하는 나라일까 | 가능 | 아르헨티나 |
| 1109016 | 아시아 국가 중 제 1의 도서 수출국은 어디인가 | 불가 | 아르헨티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