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페루의 기후는 준 사막권 해안지대(온난, 다습), 안데스 고산지대(우기, 건기로 구분), 아마존밀림지대(열대성 기후)에 따라 다르나 리마지역 연평균 22°C(하계 최고 30°C, 동계 최저 11°C)이며, 동계(6월~9월) 기간은 짙은 안개로 햇빛을 볼 수 없는 경우가 많다.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쿠스코 지역은 안데스 고산지대에 위치해 있어 아침・저녁으로 춥고 낮 시간에는 햇빛이 강하므로, 여분의 외투나 추・동복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고산지대에 위치해 있는 마추픽추(주요 관광지)는 비교적 따뜻한 기후지만 우기에 속하는 여름(11월~3월)보다는 겨울(6월~9월)에 방문을 권장한다. 티티카카 호수는 해발 3,800미터에 위치해 있어 1년 내내 아침・저녁으로 서늘하며 낮에는 해가 뜨겁다. 그러나 겨울에는 온도가 낮아 상당히 춥다. 아마존 지역의 경우, 아열대성 기후로서 습도가 높아 불쾌지수가 높아질 수 있다. 또한 여름에는 우기철로 기온이 떨어져 한국의 장마철과 비슷한 날씨를 보인다. 아마존을 방문할 경우에는 모기를 비롯한 벌레가 많으므로 벌레 기피제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페루는 일반적으로 자외선 노출도가 9~11로서 한국보다 강한 점을 감안해 선글라스나 자외선 차단제를 소지하는 것이 좋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09537 | 해발 3800미터에 위치해 1년내내 아침 저녁과 낮의 온도차가 큰 페루의 호수가 어디야 | 가능 | 티티카카 호수 |
| 1109538 | 어떤 페루의 호수가 해발 3800미터에 위치해 항상 아침 저녁과 낮의 온도차가 크지 | 가능 | 티티카카 호수 |
| 1109539 | 페루의 일교차가 큰 해발 3800미터의 호수가 어딜까 | 가능 | 티티카카 호수 |
| 1109540 | 해발 3800미터에 위치해 1년내내 아침 저녁과 낮의 온도차가 큰 페루의 고산지대가 어디야 | 불가 | 티티카카 호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