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한국문화원 역시 한국만화를 보다 적극적으로 현지에 소개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발굴 중이다. 2014년 4월 아르헨티나 최대 문화 플랫폼인 “제 40회 부에노스아이레스 국제 도서전(Feria Internacional del Libro de Buenos Aires)”에서 한국 문화원은 신 한류 콘텐츠인 애니메이션, 만화, 웹툰을 주요 아이템으로 하여 한국관을 운영, 스페인어로 번역된 한국웹툰 <반야>와 <천추> 등 많은 도서와 <라바>, <뿡뿡이>, <태권 V> 등 캐릭터 상품과 그래피 직스와 코안 스튜디오 등에서 제작한 정글 스페이스, <예~ 소년 어사 출두요> 등을 소개했다. 그리고 “제42회 국제도서전”을 통해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우수한 한국 그림책을 소개한 바 있으며, 국제도서전과 연계해 “한국의 그림책과 애니메이션, 웹툰”에 대한 컨퍼런스도 개최한 바 있다. 또한 문화원에서 2016년 6월부터 7월까지 2달간 ‘한국의 만화展 - 로봇 만화 전시회’를 개최하여, 최초로 아르헨티나 관객들에게 한국만화 속 대표적인 로봇 캐릭터를 소개하였으며, 현지 만화 관련 대중적 잡지 겸 포털 소속 기자가 “한국 만화의 기원과 진화”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기도 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09021 | 한국만화를 적극적으로 현지에 소개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있는 곳은 어디야 | 가능 | 한국문화원 |
| 1109022 | 어디에서 대한민국만화를 적극적으로 현지에 소개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있니 | 가능 | 한국문화원 |
| 1109023 | 적극적으로 미국만화를 현지에 소개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찾아내고 있는 곳은 어디지 | 불가 | 한국문화원 |
| 1109024 | 일본만화를 적극적으로 현지에 소개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있는 곳은 어디일까 | 불가 | 한국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