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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지구촌 한류현황Ⅱ 아메리카 paragraph_id 10914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906190312093071
도서명
2018 지구촌 한류현황Ⅱ 아메리카
발행기관
외교부,한국국제교류재단
연도
2018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한국문학의 미래는 밝은 편이다. 아르헨티나 주요 일간지 페르필은 김영하, 황지우, 은희경, 신경숙 등 한국 작가들에 대해 집중 기사를 보도한 바 있다. 2016년 한강의 <채식주의자(Vegetariana)>가 맨부커 인터내셔널상 수상 소식을 현지 주요 일간지에서도 보도하며 아르헨티나 독자들의 큰 주목을 받았다. 현지에서 문학 애호가의 관심이 높아지고 한국문학에 대한 평가가 제고되어 한국 작품의 번역 출간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바호 라 루나(Bajo la luna) 현지 출판사는 1992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에 설립된 문학전문 출판사로, 한국문학에 대해서도 남다른 관심을 보이고 있다. 지금까지 김성동의 『만다라』, 황지우의 『어느 날 나는 흐린 주점에 앉아 있을거다』, 백무산의 『인간의 시간』, 윤흥길의 『아홉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 등을 출간한 바 있다. 특히 2012년부터 아르헨티나에서 한국문학 독후감 대회를 주관하고, 아르헨티나 도서전에서 번역원과 공동으로 한국문학 행사를 개최하는 등 한국문학을 스페인어권에 알리는데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도서실에서는 스페인어로 번역된 한국문학도서도 비치하여 무료로 대여하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109025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도서실에서는 어떤 언어로 번역된 한국문학도서를 무료로 대여하고 있지 가능 스페인어
1109026 어떤 언어로 번역된 한국문학도서를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도서실에서 공짜로 대여하고 있어 가능 스페인어
1109027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도서실에서 공짜로 빌려주는 것은 어떤 언어로 번역된 한국문학도서야 가능 스페인어
1109028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도서실에서는 어떤 언어로 번역된 영국문학도서를 무료로 대여하고 있니 불가 스페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