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한국문학의 미래는 밝은 편이다. 아르헨티나 주요 일간지 페르필은 김영하, 황지우, 은희경, 신경숙 등 한국 작가들에 대해 집중 기사를 보도한 바 있다. 2016년 한강의 <채식주의자(Vegetariana)>가 맨부커 인터내셔널상 수상 소식을 현지 주요 일간지에서도 보도하며 아르헨티나 독자들의 큰 주목을 받았다. 현지에서 문학 애호가의 관심이 높아지고 한국문학에 대한 평가가 제고되어 한국 작품의 번역 출간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바호 라 루나(Bajo la luna) 현지 출판사는 1992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에 설립된 문학전문 출판사로, 한국문학에 대해서도 남다른 관심을 보이고 있다. 지금까지 김성동의 『만다라』, 황지우의 『어느 날 나는 흐린 주점에 앉아 있을거다』, 백무산의 『인간의 시간』, 윤흥길의 『아홉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 등을 출간한 바 있다. 특히 2012년부터 아르헨티나에서 한국문학 독후감 대회를 주관하고, 아르헨티나 도서전에서 번역원과 공동으로 한국문학 행사를 개최하는 등 한국문학을 스페인어권에 알리는데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도서실에서는 스페인어로 번역된 한국문학도서도 비치하여 무료로 대여하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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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025 |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도서실에서는 어떤 언어로 번역된 한국문학도서를 무료로 대여하고 있지 | 가능 | 스페인어 |
| 1109026 | 어떤 언어로 번역된 한국문학도서를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도서실에서 공짜로 대여하고 있어 | 가능 | 스페인어 |
| 1109027 |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도서실에서 공짜로 빌려주는 것은 어떤 언어로 번역된 한국문학도서야 | 가능 | 스페인어 |
| 1109028 |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도서실에서는 어떤 언어로 번역된 영국문학도서를 무료로 대여하고 있니 | 불가 | 스페인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