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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지구촌 한류현황Ⅱ 아메리카 paragraph_id 10930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906190312093071
도서명
2018 지구촌 한류현황Ⅱ 아메리카
발행기관
외교부,한국국제교류재단
연도
2018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에콰도르는 ‘불의 고리(Ring of Fire)’라 불리는 환태평양화산대에 속해 있으며, 수도 키토에 8개의 활화산을 포함하여 총 44개의 활화산이 활동하고 있어 화산폭발의 위험이 상존한다. 2015년 8월부터 키토에서 50Km 떨어진 세계에서 제일 높은 활화산 코토팍시(약 5,900m)가 화산 활동을 재개, 화산재와 가스를 분출하는 등 화산 폭발 위험이 증가됨에 따라 주재국 정부는 8월 14일 60일간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다. 또한 에콰도르는 지진에도 취약하며, 최근 5년간 진도 4이상 지진 발생 빈도 평균 168건에 달하여 점점 증가하는 추세에 있어 에콰도르를 여행하거나 거주 계획이 있는 경우 지진 대피 요령을 숙지할 필요가 있다. ’16년 4월16일 에콰도르의 에스메랄다스 주 부근에서 7.8 규모의 지진이 발생하였으며, 동지진으로 660여 명이 사망하고 5만 1,000여 명의 부상자가 발생하는 등 큰 피해를 입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109057 에콰도르는 불의 고리라 불리는 어떤 곳에 속해 있어 화산폭발 위험이 상존해 있니 가능 환태평양화산대
1109058 화산폭발 위험이 존재하는 에콰도르가 속한 불의 고리라 알려진 곳이 어디야 가능 환태평양화산대
1109059 화산폭발 위험이 있는 에콰도르는 불의 고리라 알려진 어느 곳에 소속되 있니 가능 환태평양화산대
1109060 지진의 위험이 있는 일본은 어느 곳에 속해있어 불가 환태평양화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