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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지구촌 한류현황Ⅱ 아메리카 paragraph_id 10958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906190312093071
도서명
2018 지구촌 한류현황Ⅱ 아메리카
발행기관
외교부,한국국제교류재단
연도
2018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코스타리카는 중남미에서는 비교적 치안이 양호한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으나 미국 국무성은 코스타리카에서 범죄가 증가하고 있으며 여행자들이 자주 희생자가 되고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대부분의 범죄는 소매치기나 가택과 차량 침입 등 폭력과 무관한 범죄이지만, 최근 들어서 범죄자들이 폭력을 사용하려는 경향이 늘고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절도, 강도 등 범죄가 증가하고 있으며, 지리적 특성상 미국행 마약유통의 중개지로 부상하여 2012년 이후 살인사건이 증가 추세로 매년 기록을 갱신하고 있다. 2018년 8월 스페인 여성관광객 피살사건 이후 스페인 외교부도 코스타리카 방문객들에게 안전상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연말에는 치안불안이 더욱 심각해지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야간에 도심지를 혼자 다니는 것은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고 주택에서도 강도의 침입에 대비하는 것이 좋다. 세일즈 출장자의 경우 시내(특히, 구시가지)에서 노상강도를 당하는 경우가 가끔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시내택시에는 빨간색 차체에 노란색 표시등을 부착한 일반 택시 이외에 택시면허 없이 운행하는 차량이 운행되고 있으나, 가급적 정식 택시, 전화로 호출한 택시를 이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109337 미국행 마약유통의 중개지로 부상해 2012년 이후 살인사건이 증가하고 있는 나라가 어디야 가능 코스타리카
1109338 어느 나라가 미국행 마약유통의 중개지로 떠올라 2012년 이후 살인사건이 증가하고 있어 가능 코스타리카
1109339 살인사건이 증가 중인 미국행 마약유통 중개 국가가 어디지 가능 코스타리카
1109340 미국행 곡물유통의 중개지로 부상해 2012년 이후 살인사건이 감소하고 있는 나라가 어디야 불가 코스타리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