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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지구촌 한류현황Ⅱ 아메리카 paragraph_id 10963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906190312093071
도서명
2018 지구촌 한류현황Ⅱ 아메리카
발행기관
외교부,한국국제교류재단
연도
2018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총영사관은 금년도 다양한 공연팀들과 함께 현지 사회에 우리 전통문화를 알리기 위해 공연을 개최하여왔다. 10월 휴스턴 코리안 페스티벌 계기, 한국에서 활발하게 활동중인 ‘광개토’ 사물놀이팀과 국제청소년예술단을 초청하여 수준높은 사물놀이 공연과 한국의 춤사위를 선보였다. 이어 상대적으로 수준높은 한국 전통문화 공연을 접할 기회가 적은 지역인 루이지애나주 베튼루지시 소재 루이지애나 주립대학(LSU)와 오클라호마주 센트럴 오클라호마대학(UCO)를 ‘광개토’ 사물놀이팀과 순회하면서 사물놀이 공연을 선보여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11월에는 아시아소사이어티 텍사스센터와 라이스대학 음대와 함께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 소속 박찬응 교수와 서울시 국악관현악단 소속 김상훈 수석(아쟁)을 초청하여 현지인들을 상대로 판소리와 아쟁 연주를 선보였다. 특히, 박찬응 교수는 한국어와 영어로 <별주부전>의 한 대목을 불러 참석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108733 총영사관은 다양한 공연팀들과 함께 현지 사회에 무엇을 알리기 위해 공연을 개최했을까 가능 전통문화
1108734 현지 사회에 무엇을 알리기 위해 총영사관은 다양한 공연팀들과 함께 공연을 실시했지 가능 전통문화
1108735 총영사관은 여러 공연팀들과 현지 사회에 뭘 알리기 위해 공연했니 가능 전통문화
1108736 총영사관은 다양한 인종들과 함께 현지 사회에 무엇을 알리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어 불가 전통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