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과테말라인들은 옥수수로 만든 토르띠야를 주식으로 먹는데 또르띠야 위에 고기나 소시지 등을 얹어서 먹는다. 그밖에 보편적인 음식으로는 붉은팥, 쌀, 따말(옥수수떡 또는 쌀가루와 다진 고기 그리고 토마토소스를 넣은 요리), 그리고 꿀을 얹어 튀긴 플라티노(바나나의 일종) 등이 있다. 그중에서도 ‘따말을 먹어보지 않고는 과테말라를 안다고 말할 수 없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따말은 과테말라를 대표하는 음식이다. 지역에 따라 맛과 모양이 다양하지만 ‘로호(rojo)(토마토와 매운 고추 소스로 간한 쫄깃한 치즈를 넣음)’, ‘베르데(verde)(초록 토마토 소스와 돼지고기로 속을 채움)’, ‘네그로(negro)(고추 카카오 소스와 닭고기)’ 등 세 가지가 주류다. 따말은 아침 준비가 바쁜 가정에서 유용한 먹을거리로 저녁에 사 가지고 들어가 아침에 쪄 먹는 식이다. 고기는 일반적으로 튀겨서 소스를 얹어 먹고, 해산물 소비는 상대적으로 적다. 파파야, 망고와 같은 다양한 종류의 과일이 있으며, 식후에는 과일 쥬스, 파이 등 달달한 디저트를 즐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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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8461 | 옥수수로 만든 무슨 음식을 과테말라인들은 주식으로 먹니 | 가능 | 토르띠야 |
| 1108462 | 과테말라인들은 주식으로 옥수수로 제조한 무슨 음식을 먹지 | 가능 | 토르띠야 |
| 1108463 | 과테말라인들이 끼니에 주로 먹으며 옥수수로 만드는 음식은 뭘까 | 가능 | 토르띠야 |
| 1108464 | 고구마로 만든 무슨 음식을 과테말라인들은 주식으로 먹는가 | 불가 | 토르띠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