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코스타리카의 자연재해는 지진, 화산폭발, 태풍, 홍수가 대표적이다. 지진은 2009년 1월에 진도 6.1의 지진이 발생하여 2명 실종, 20여 명 사상자가 발생하였고, 2012년 9월에도 진도 7.6도의 지진이 발생했으나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2도 이상 지진은 매년 50회 정도 발생한다. 1963년 이라수 화산이 분화하여 2년간 활발한 활동을 보이면서 국토의 절반에 재 먼지가 날아들고 재가 섞인 비가 내린 바 있다. 1968년에는 아레날 화산이 폭발하여 78명이 사망하고 인근 Tabacon 및 Pueblo Nuevo 지역이 파괴되었다. 2014년 10월 Turrialba 화산이 150여년 만에 최대 규모로 분화하였으며, 이후 2018년 초까지 지속적인 분화활동을 보였다. 코스타리카에서 두 번째로 관광객이 많이 찾는 국립공원인 Poas 화산의 경우, 2017년 4월 활발한 분화활동으로 인해 페쇄되었다가 2018년 8월 재개장되었다. 우기에는 태풍과 홍수로 인해 도로 유실, 산사태, 가옥침수 등 피해가 가끔 발생하고 있다. 2016년 11월 허리케인 오토에 이어 2017년 10월 허리케인 네이트로 인해 상당한 피해가 초래되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09341 | 지진과 화산폭발 및 태풍 그리고 홍수는 어디의 대표적인 자연재해인가 | 가능 | 코스타리카 |
| 1109342 | 어디의 주된 자연재해가 지진과 화산폭발 및 태풍 그리고 홍수야 | 가능 | 코스타리카 |
| 1109343 | 자주 나타나는 자연재해가 지진과 화산폭발 및 태풍 그리고 홍수인 곳은 어디지 | 가능 | 코스타리카 |
| 1109344 | 허리케인과 쓰나미 그리고 싱크홀은 어디의 대표적인 자연재해인가 | 불가 | 코스타리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