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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지구촌 한류현황Ⅱ 아메리카 paragraph_id 10969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906190312093071
도서명
2018 지구촌 한류현황Ⅱ 아메리카
발행기관
외교부,한국국제교류재단
연도
2018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코스타리카의 자연재해는 지진, 화산폭발, 태풍, 홍수가 대표적이다. 지진은 2009년 1월에 진도 6.1의 지진이 발생하여 2명 실종, 20여 명 사상자가 발생하였고, 2012년 9월에도 진도 7.6도의 지진이 발생했으나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2도 이상 지진은 매년 50회 정도 발생한다. 1963년 이라수 화산이 분화하여 2년간 활발한 활동을 보이면서 국토의 절반에 재 먼지가 날아들고 재가 섞인 비가 내린 바 있다. 1968년에는 아레날 화산이 폭발하여 78명이 사망하고 인근 Tabacon 및 Pueblo Nuevo 지역이 파괴되었다. 2014년 10월 Turrialba 화산이 150여년 만에 최대 규모로 분화하였으며, 이후 2018년 초까지 지속적인 분화활동을 보였다. 코스타리카에서 두 번째로 관광객이 많이 찾는 국립공원인 Poas 화산의 경우, 2017년 4월 활발한 분화활동으로 인해 페쇄되었다가 2018년 8월 재개장되었다. 우기에는 태풍과 홍수로 인해 도로 유실, 산사태, 가옥침수 등 피해가 가끔 발생하고 있다. 2016년 11월 허리케인 오토에 이어 2017년 10월 허리케인 네이트로 인해 상당한 피해가 초래되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109341 지진과 화산폭발 및 태풍 그리고 홍수는 어디의 대표적인 자연재해인가 가능 코스타리카
1109342 어디의 주된 자연재해가 지진과 화산폭발 및 태풍 그리고 홍수야 가능 코스타리카
1109343 자주 나타나는 자연재해가 지진과 화산폭발 및 태풍 그리고 홍수인 곳은 어디지 가능 코스타리카
1109344 허리케인과 쓰나미 그리고 싱크홀은 어디의 대표적인 자연재해인가 불가 코스타리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