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과테말라시티의 경우, 풍토병은 없으나 고지대(1,500m~2,000m)로 고혈압, 고령자 등은 주의해야 하며 감염이나 파상풍 등 기본 접종은 미리 하는 편이 좋다. 또한 아메바균에 의한 장염(설사)에 걸릴 위험이 크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데 반드시 생수를 구매해 마셔야 하며, 노점식당에서 파는 음식이나 주스는 먹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필요한 상비약은 사전에 국내에서 구입하도록 한다. 수도가 위치한 고지대(해발 1,500m 이상)는 연평균 한국의 봄이나 초가을 날씨와 비슷한(18~22도)내외의 온화한 기후를 보인다. 태평양 해안지대, 남부 및 동부 국경지대, 북부 Peten 주 등 저지대는 연평균 30-38˚C 내외의 아열대성 기후이다. 방문하고자 하는 지역에 따라 적절한 옷차림(동・하복)을 갖추는 것을 추천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08469 | 과테말라시티의 고지대는 연평균 한국의 어떤 날씨와 비슷해 | 가능 | 봄이나 초가을 날씨 |
| 1108470 | 연평균 대한민국의 어떤 날씨와 과테말라시티의 고지대는 비슷하니 | 가능 | 봄이나 초가을 날씨 |
| 1108471 | 한국의 어떤 날씨가 과테말라시티의 고지대의 날씨와 유사하지 | 가능 | 봄이나 초가을 날씨 |
| 1108472 | 브라질시티의 고지대는 연평균 한국의 어떤 날씨와 비슷할까 | 불가 | 봄이나 초가을 날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