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총영사관은 금년도 다양한 공연팀들과 함께 현지 사회에 우리 전통문화를 알리기 위해 공연을 개최하여왔다. 10월 휴스턴 코리안 페스티벌 계기, 한국에서 활발하게 활동중인 ‘광개토’ 사물놀이팀과 국제청소년예술단을 초청하여 수준높은 사물놀이 공연과 한국의 춤사위를 선보였다. 이어 상대적으로 수준높은 한국 전통문화 공연을 접할 기회가 적은 지역인 루이지애나주 베튼루지시 소재 루이지애나 주립대학(LSU)와 오클라호마주 센트럴 오클라호마대학(UCO)를 ‘광개토’ 사물놀이팀과 순회하면서 사물놀이 공연을 선보여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11월에는 아시아소사이어티 텍사스센터와 라이스대학 음대와 함께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 소속 박찬응 교수와 서울시 국악관현악단 소속 김상훈 수석(아쟁)을 초청하여 현지인들을 상대로 판소리와 아쟁 연주를 선보였다. 특히, 박찬응 교수는 한국어와 영어로 <별주부전>의 한 대목을 불러 참석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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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9365 | 박찬응 교수는 한국어와 영어로 무엇의 한 대목을 불러 참석자들의 이목을 끌었을까 | 가능 | 별주부전 |
| 1229366 | 박찬응 교수는 무엇의 한 부분을 한국어와 영어로 불러 참석자들의 관심을 끌었니 | 가능 | 별주부전 |
| 1229367 | 박찬응 교수는 한국어와 영어로 무엇의 이목을 끌었어 | 가능 | 별주부전 |
| 1229368 | 박찬응 교수는 불어와 영어로 무엇의 한 대목을 불러 참석자들의 이목을 끌었지 | 불가 | 별주부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