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한편, 고등학교 시절 진로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대학에 입학한 학생들은 미성숙한 진로발달을 보이게 된다. 대학생의 직업의식 실태를 조사한 연구(박동열․김대영, 2006)에 따르면 지방대학의 학생은 진로 문제를 가장 고민되는 사항으로 인식하고 있으면서도 응답자의 82.4%가 구체적인 진로를 결정하지 못하였고, 진로정보 또한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권재기․김진호, 2011에서 재인용). 이런 현상이 장기간 지속될 경우 대학졸업 이후에도 마땅한 직장을 찾지 못하고 이직을 반복하거나 실업 상태를 지속하는 등 방황하게 된다. 또한 학생들이 부족한 정보와 확신, 그리고 내적 동기가 결여된 상태로 진로를 결정하게 되면 이후 노동시장에서의 안정적 일자리를 가지게 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는 등의 부적응 현상을 초래할 수 있다(신희경․김우영, 2005).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242885 | 진로 문제를 가장 고민되는 사항으로 인식하고 있는 사람이 누구야 | 가능 | 지방대학의 학생 |
| 1242886 | 진로 문제를 누가 가장 염려되는 사항으로 여기고 있을까 | 가능 | 지방대학의 학생 |
| 1242887 | 누가 진로 문제에 대한 걱정이 많지 | 가능 | 지방대학의 학생 |
| 1242888 | 진로 문제를 가장 하찮은 사항으로 인식하고 있는 사람이 누구야 | 불가 | 지방대학의 학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