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2017년도에는 부에노스아이레스시에서 주최하고 시내 200여개의 주요 박물관 및 문화공간이 참여하는 연간 최대 규모 방문객이 운집하는 ‘박물관의 밤’ 행사에 참가하여 ‘한국 문학의 세계화와 문학번역’을 주제로 최근 세계문학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한국 작가들의 작품을 사례로 한국문학 강연을 하여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또한 2007년부터 중남미에서 가장 큰 부에노스아이레스 국제도서전에 한국관을 설치하여 한국 문학을 포함하여 다양한 한국문화콘텐츠를 소개하고 있다. 2018년도에는 동 도서전에 2016 맨부커 인터내셔널 수상작인 <채식주의자(한강)>을 포함하여 <오감도(이상)>, <만다라(김성동)> 등 한국 문학을 모티브로 한 중견작가 이인의 회화작품 12점과 해당 도서를 함께 전시하고 한국문학번역원이 기증한 대표적인 문학 번역도서 40여점을 선보였다. 이와 연계하여 ‘한국, 시대의 증인이 된 작가’ 라는 주제로 한국문학 세미나를 열며 꾸준히 한국문학을 알리기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229621 | 박물관의 밤 행사에 몇 개의 주요 박물관 및 문화공간이 참여하니 | 가능 | 200여개 |
| 1229622 | 몇 개의 주요 박물관과 문화공간이 참가하는 행사가 박물관의 밤일까 | 가능 | 200여개 |
| 1229623 | 박물관의 밤 행사에 참석하는 주요 문화공간과 박물관은 몇 개야 | 가능 | 200여개 |
| 1229624 | 몇 개의 주요 도서관과 학습공간이 참가하는 행사가 도서관의 밤일까 | 불가 | 200여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