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미국은 연방, 주(州), 시 별로 법규가 잘 정비돼 있지만, 개인의 총기 소유가 합법화되어 있는 관계로 각종 총기 사건이 빈번하게 일어난다. 따라서 미국의 거주 또는 여행 지역의 치안 상황에 대해 사전에 충분히 숙지할 필요가 있다. 한국인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주요 대도시(LA, 뉴욕, 워싱턴, 시카고, 애틀랜타 등)는 범죄가능성이 높으므로 해당 도시의 위험 지역 등을 미리 파악하는 것이 좋다. 긴급 상황 발생 시 경찰에 신고하는 것이 우선이며, 대부분의 경찰국에서 한인 통역 및 번역 안내가 제공되고 있다. 테네시주뿐 아니라 애리조나와 조지아, 버지니아주도 실탄이 장착된 총기를 술집에서 소지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으며 여타 18개 주는 술을 판매하는 식당에서 총기류 소지가 가능하다. 워싱턴 DC는 크게 NW(북서), SW(남서), NE(동북), SE(동남) 행정 지역으로 구분되는데 NW가 가정 안전한 편이며 SE는 각종 범죄 등 위험 요소가 많다. 버지니아주와 메릴랜드주는 비교적 안전한 지역이며, 긴급 상황 발생 시 경찰이 신속 출동하므로 생활에는 큰 지장이 없다. 그리고 각 경찰국마다 한인 통역이 제공되고 번역 안내문이 비치되어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229753 | 메릴랜드주와 함께 비교적 안전한 지역은 어디야 | 가능 | 버지니아주 |
| 1229754 | 메릴린드주와 아울러 어느 곳이 상대적으로 위험하지 않은 지역일까 | 가능 | 버지니아주 |
| 1229755 | 어느 곳이 메릴랜드주와 함께 다른 주에 비해 안전할까 | 가능 | 버지니아주 |
| 1229756 | 어느 곳이 메릴랜드주와 함께 다른 주에 비해 위험하니 | 불가 | 버지니아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