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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리카 영화산업은 큰 규모는 아니나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며, 특히 2010년대에 들어 제작량이 크게 늘었다. 중미영화사 전문가인 Maria Lourdes Cortes에 따르면 2014년부터 2017년까지 코스타리카에서 평균 6편의 장편영화가 제작되었다. 2018년에는 12편의 자국 영화가 상영될 예정이다. 가장 인기를 끈 코스타리카 영화로는 Maikol Yordan de Viaje Perdido, Violeta al Fin, El Regreso, Gestacion 등이 있다. 2017년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Violeta al Fin”이 “비올레타, 결국은”이란 이름으로 한국 국민에게 좋은 반응을 얻기도 하였다. 코스타리카 영화원에서는 2012년부터 매년 하반기 코스타리카국제영화제(CRFIC)을 개최하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229881 | 코스타리카국제영화제는 몇 년도부터 개최하였을까 | 가능 | 2012년 |
| 1229882 | 몇 년도부터 코스타리카국제영화제가 시작되었지 | 가능 | 2012년 |
| 1229883 | 코스타리카국제영화제는 언제부터 시작했어 | 가능 | 2012년 |
| 1229884 | 코스타리카지역연극제는 몇 년도부터 개최했지 | 불가 | 2012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