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마지막으로 자신의 진로에 대해 적극적으로 탐색하지 않고 진로 결정성이 점점 낮아지는 ‘진로약화 집단’은 ‘진로 미결정 집단’과 마찬가지로 가장 낮은 구직 성과를 보였는데, 진로 고민을 청년기에 치열하게 하지 못하는 경우 결과적으로 노동시장에서 낮은 성과를 보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즉, ‘진로약화 집단’과 ‘진로 미결정 집단’에 대해서는 특별한 관심이 필요한데, 그들을 위한 상담 프로그램을 실시할 필요가 있다. 진로발달 저수준에 속하는 학생들은 초기에 낮은 발달상태를 보였고 시간이 지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었다. 이는 진로미결정성이 시간에 의해 자연스럽게 해소되지 않는다는 Dysinger(1950)의 연구와 일치하는 결과이다. 따라서 진로를 결정하지 못한 학생들에게 진로지도 및 상담현장에서 자기이해 활동과 직업정보 탐색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개입이 필요하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70649 | 자신의 진로에 대해 적극적으로 탐색하지 않고 진로 결정성이 점점 낮아지는 건 뭐야 | 가능 | 진로약화 집단 |
| 1070650 | 뭐가 자신의 장래에 대해 적극적으로 탐색하지 않고 장래 결정성이 점점 하향되는 것을 뜻해 | 가능 | 진로약화 집단 |
| 1070651 | 본인의 미래에 대한 결정성이 점점 낮아지고 적극적으로 탐색하지 않는 건 뭘까 | 가능 | 진로약화 집단 |
| 1070652 | 타인의 진로에 대해 적극적으로 탐색하지 않고 진로 결정성이 점점 낮아지는 건 뭐지 | 불가 | 진로약화 집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