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자메이카 경찰 당국 발표에서도 자메이카는 인구 대비 살인율이 매우 높은 국가로 2017년 한해 1,660명이 살해되었으며(2016년 대비 310명 증가), 특히 최대 관광지인 몬테고베이를 비롯한 외곽지역의 살인사건 발생이 최근 급격히 증가하였고, 사건의 대부분이 총기에 의해 발생하였다. 경제 상황 악화 및 높은 실업률, 마약 유통 경로 등으로 치안이 좋지 않은 만큼 외국인으로서 유의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특히 백인, 동양인 등 외국인의 경우 거리 등 공공장소에서 주목 대상이 되기 쉬우므로 위험지역 출입, 야간보행, 단독행동 등은 피하는 것이 좋다. 수도 킹스턴이 위치한 세인트앤드류주 및 세인트캐서린주의 경우 경계심 강화가 필요하며, 대표적인 관광지인 몬테고베이가 포함된 세인트제임스주의 경우 예전에는 비교적 안전하다고 평가되었으나 최근 살인사건 사망자수가 급증하는 등 범죄 발생 빈도가 급증하고 있으므로, 여타지역도 외출 시 혼자 다니는 것은 자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09133 | 경제 상황 악화로 치안이 좋지 않아 인구 대비 살인율이 매우 높은 국가는 어디지 | 가능 | 자메이카 |
| 1109134 | 어디가 나빠진 경제로 국가 질서가 나빠서 인구 대비 살인율이 매우 높다고 해 | 가능 | 자메이카 |
| 1109135 | 악화된 경제와 치안으로 인구 대비 살인율이 매우 높은 나라는 어디니 | 가능 | 자메이카 |
| 1109136 | 경제 상황 악화로 치안이 좋지 않아 인구 대비 자살률이 매우 높은 국가는 어디일까 | 불가 | 자메이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