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칠레는 중남미지역 국가 중 아르헨티나, 우루과이와 함께 유럽계 인구비율이 가장 높은 나라로 스페인계와 토착 원주민과의 혼합이 칠레인과 칠레 문화의 기초를 형성하고 있으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유럽과 미국 문화의 영향력이 확대되고 있다. 19세기에는 지적사고, 예술작품 및 상류층의 생활양식에 지배적인 영향을 미쳤고, 이후 프랑스 양식이 주를 이루다가 20세기말 경에는 미국의 영향이 지배적이다. 전통문화로 쿠에카(Cueca) 민속춤과 야생마를 타고 뛰는 로데오(Rodeo)가 있으며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는 축구이다. 연극, 무용, 음악, 미술 등 각종 예술 활동이 활발하고 특히, 칠레의 문학은 남미의 최고봉으로서 “시인의 나라”로 불린다. 가브리엘라 미스트랄(Gabriela Mistral)과 파블로 네루다(Pablo Neruda)는 노벨문학상을 수상했고, 이사벨 아옌데(Isabel Ayende)는 가르시아 마르케스(Garcia Marquez, 콜롬비아)와 더불어 라틴아메리카를 대표하는 소설가로 활동 중이다. 작가와 그의 대표작으로는 가브리엘라 미스트랄 <비수>, 파파블로 네루다 <20편의 사랑의 시와 한편의 절망의 노래>, 이사벨 아옌데 <영혼의 집> 등을 들 수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09137 | 중남미 지역 국가 중 아르헨티나와 함께 유럽계 인구 비율이 가장 높은 나라는 어디야 | 가능 | 칠레 |
| 1109138 | 중남미 지역 국가 중 아르헨티나와 함께 어느 국가의 유럽계 인구 비율이 가장 높지 | 가능 | 칠레 |
| 1109139 | 어느 나라가 중남미 지역 국가 중 아르헨티나와 함께 유럽계 인구 비율이 제일 높니 | 가능 | 칠레 |
| 1109140 | 중남미 지역 국가 중 아르헨티나와 함께 아시아계 인구 비율이 가장 높은 나라는 어디일까 | 불가 | 칠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