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산업계 참여도 더욱 강화된다. 도제교육에서의 역할이 제한적이었던 산업별 단체의 역할을 강화하여 직접 도제교육센터(공동훈련센터)를 운영할 수 있는 모델이 시범 도입 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산업별 단체가 주도적으로 참여학교를 모집하고 양질의 회원사를 통해 도제교육과정을 운영함으로써 학교의 기업 발굴 부담도 경감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도제교육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법적·제도적 기반이 마련된다. 도제교육훈련의정의, 도제교육과 정의 편성·운영, 참여 학생(학습근로자) 보호, 교육훈련 이수 후 자격 취득 근거 등을 규정하기 위한 별도의 법제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기업이 직접 키운 인재보다 그 기업에 더 잘 맞는 인재가 어디에 있겠습니까?”라는 기술명장의 말은 우리의 직업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잘 제시해 주고 있다. 교육부와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양부처의 대표적인 협업 사례인 산학일체형 도제학교의 운영을 통해 고교 단계 직업교육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여 조기입직, 청년취업률 제고, 기업생산성 증가 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산학일체형 도제교육을 통해 학생의 꿈, 실력과 함께 기업의 기술경쟁력 또한 일취월장하길 기대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86449 | 교육부와 산학일체형 도제학교를 협업하여 운영하는 기관은 뭐야 | 가능 | 고용노동부 |
| 1086450 | 산학일체형 도제학교를 교육부와 협업하여 운영하는 조직은 뭐지 | 가능 | 고용노동부 |
| 1086451 | 무슨 기관이 산학일체형 도제학교를 교육부와 힘을 합해 운영하니 | 가능 | 고용노동부 |
| 1086452 | 무슨 기관이 산학일체형 도제학교를 산업통상자원부와 힘을 합해 운영할까 | 불가 | 고용노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