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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교육 꿈과 끼를 살리는 교육정책 이야기 2016년 10월호 Vol 411 paragraph_id 11168

가공데이터
content_id
CNTS-00120007348
도서명
행복한 교육 꿈과 끼를 살리는 교육정책 이야기 2016년 10월호 Vol 411
발행기관
교육부
연도
2016
KDC 분류
교육학
문단 (context)
6·25전쟁 이후인 1953년 우리나라 1인당 국민총소득(GNI)은 67달러 정도에 불과하였으나 2015년 기준 1인당 GNI는 27,340달러로서 60여 년 동안 약 408배의 성장을 보였다. 이러한 경제 발전의 밑바탕에는 적재적소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여 공급한 교육의 역할이 중요한 토대가 되었다. 특히, 국가가 주도한 학교 중심의 기능·기술인재 양성 체계를 통한 산업 발전 전략이 큰 기여를 하였으며 세계적인 모범 사례로도 인정받고 있다. 그러나 다양한 산업기술의 급속한 발달과 융합 기술 및 고숙련을 기반으로 한 기술경쟁력이 강조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전통적인 학교 중심의 기술인재 양성 시스템은 그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산업 현장의 기술 변화와 다양한 요구에 부합된 맞춤형 기술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새로운 교육 프레임이 필요한 것이다.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대안으로 고려될 수 있는 방안이 학교와 산업체가 협업하여 기술인재를 양성하는 독일·스위스식 도제제도라 할 수 있다. 중세시대부터 근세에 걸쳐 유럽 여러 도시에서 상공업자 사이에 결성된 일종의 조합인 길드(Guild)를 통하여 운영되었던 도제제도는 학교 중심의 직업교육 과정을 운영해 온 한국의 기술인재 양성 모델과는 상당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86441 1953년 한국의 1인당 국민총소득은 얼마에 불과했니 가능 67달러
1086442 대한민국의 1인당 국민총소득은 1953년에 얼마에 불과했을까 가능 67달러
1086443 한국의 1953년 1인당 국민총소득은 얼마였어 가능 67달러
1086444 일본의 1983년 1인당 국민총소득은 얼마였지 불가 67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