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시데이터 · 도서자료 기계독해

행복한 교육 꿈과 끼를 살리는 교육정책 이야기 2016년 10월호 Vol 411 paragraph_id 11174

가공데이터
content_id
CNTS-00120007348
도서명
행복한 교육 꿈과 끼를 살리는 교육정책 이야기 2016년 10월호 Vol 411
발행기관
교육부
연도
2016
KDC 분류
교육학
문단 (context)
박근혜 정부는 자유학기제를 통해 미래 대한민국을 책임질 세대인 중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미래에 대해 탐색하고 설계하며 스스로 꿈과 끼를 찾고, 지속적인 자기성찰 및 발전 계기를 제공하여 창의적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자유학기제’를 도입하였다. 자유학기제란, 중학교 과정 중 한 학기 동안 학생들이 시험 부담에서 벗어나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도록 토론·실습 등 학생 참여형으로 수업을 개선하고, 진로탐색 활동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이 가능하도록 교육과정을 유연하게 운영하는 제도를 말한다. 박근혜 정부는 지난 2013년 42개 연구학교를 시작으로 2015년 2,551교에 이르기까지 시범 운영학교를 단계적으로 확대하여 꿈·끼 탐색, 행복교육 실현 및 창의성·인성 등 미래 핵심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자유학기제의 현장 확산을 적극 지원해 왔다. 그 결과 자유학기제에 대한 교육현장의 공감대가 예상보다 빠르게 확산되어 시범운영에 참여한 학교 수가 당초 목표치를 크게 상회(2015년 목표, 50% → 실제, 80%)하였고, 본격 시행이 되기 전인 2015년 2학기에 6개 시도(대구, 광주, 세종, 강원, 경북, 제주)에서는 모든 중학교에 자유학기제가 시행되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86465 박근혜 정부가 중학생들이 창의적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입한 것은 뭐야 가능 자유학기제
1086466 무엇을 박근혜 정부가 중학생들이 창의적 인재로 번성할 수 있도록 도입했니 가능 자유학기제
1086467 중학생들이 창의적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박근혜 정부가 끌어들인 것은 뭐지 가능 자유학기제
1086468 문재인 정부가 중학생들이 창의적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무엇을 도입했을까 불가 자유학기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