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진로 결정성과 진로탐색 수준 변화에 따른 5개의 집단이 노동시장 성과에 어떤 차이를 보이는지 알기 위해 이원 성장 혼합 모형에 노동시장 성과 변수인 정규직 여부, 임금, 전반적 만족도, 노동환경 만족도, 임금 만족도, 안정성 만족도의 변수를 넣어 확인해 보았다. 잠재집단이 결과변수에 미치는 영향은 Lanza가 제시한 모형에 기반한 접근법(Flexible model-based approach)을 활용하여 분석하였다(Lanza et al, 2013). 진로 결정성과 진로탐색 수준의 변화 궤도에 따른 집단이 노동시장 성과에서 어떤 차이가 나타나는 지에 대한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먼저 노동시장 성과에서 가장 대표적으로 평가되는 정규직 여부와 임금을 분석해 본 결과, 정규직의 여부의 경우 전체적으로 유의하지 않았으며, 임금 경우 역시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비록 통계적으로 유의하진 않았지만,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정규직 여부는 진로성숙 집단과 진로강화 집단에서 가장 많은 정규직 비율이 나타났으며, 진로 미결정 집단에서 가장 낮은 비율을 보였다. 임금의 경우 진로성숙 집단이 평균 185만원으로 가장 높은 임금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에 진로 미결정 집단은 163만원으로 가장 낮은 임금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70633 | 가장 높은 임금을 받는 집단은 어디지 | 가능 | 진로성숙 집단 |
| 1070634 | 어느 집단이 최고 임금을 받을까 | 가능 | 진로성숙 집단 |
| 1070635 | 가장 높은 수당을 어느 집단이 받아 | 가능 | 진로성숙 집단 |
| 1070636 | 가장 노동을 많이 하는 집단이 어디일까 | 불가 | 진로성숙 집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