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우아한형제들’의 창업자 김봉진 대표는 디자이너 출신이다. 서울 예술 대학교에서 실내디자인을 전공한 후 이모션, 네오위즈 등에서 웹디자인 일을 했다. 회사를 나와 간절히 원하던 수제 가구점을 차렸지만 실패한 뒤 다시 네이버에 입사한 경력을 갖고 있다. “10년 차 디자이너가 됐을 때 정신이 번쩍 들었어요. 신입들에 비해 새로운 아이디어가 없고 성과도 좋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죠. 저는 그저 기능적인 디자이너가 되어있었던 겁니다.” 그는 이나모리 가즈오 회장이 쓴 <왜 일하는가>라는 책에서 ‘일을 통해 꾸준히 반복적으로 한 단계 더 높이 수련해 가라’는 글을 읽고 큰 깨달음을 얻었다. 자신이 꾸준히 할 수 있는 활동으로 무엇이 있을까 고민하던 그는 포스팅 활동을 시작했다. 디자인과 관련된 사이트나 콘텐츠를 매일 8개씩 블로그에 올리는 작업을 꾸준히 반복한 것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24769 | 이모션과 네오위즈 등에서 웹디자인 일을 했던 사람은 누구야 | 가능 | 김봉진 |
| 924770 | 누가 네오위즈와 이모션 등에서 웹디자인 작업을 했지 | 가능 | 김봉진 |
| 924771 | 누가 이모션과 네오위즈에서 웹디자이너로 근무했을까 | 가능 | 김봉진 |
| 924772 | 누가 이나모리 가즈오에게 큰 깨달음을 주었니 | 불가 | 김봉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