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100세 시대를 바라보는 미래엔 평생 3가지 이상의 직업이 필요하다고 미래학자들은 전망한다. 한 가지 직업만으로는 급변하는 세상에 대처하기 어렵다는 이야기다. 그런데 어떻게 하면 여러 가지 직업을 성공적으로 준비할 수 있을까? 여기 다양한 영역에 도전하며 직업적인 성공과 삶의 가치를 조화시키는 롤모델을 소개한다. 바로 법무법인 ‘주원’의 조상규 변호사다. 그는 변호사, 법학박사, 금융 MBA, 변리사, 중앙대·경희대 겸임 교수 등 주요 경력과 직업명만 채워도 명함 공간이 부족해 큐알 코드를 사용한다. 매년 생일마다 책을 출간하기로 계획을 세워 벌써 <문화예술 저작권 분쟁의 숲에 가다> 등 3권의 책을 저술했고, 최근에는 ‘기업경영 법무연구원’과 ‘한국회계법학연구소’를 설립하여 대표직까지 맡고 있다. 그는 배우이기도 하다. 방송국의 뉴스, 시사프로 패널로 자주 출연하던 그는 “법률 전문가로서 비슷한 답변을 하다보니까 저만의 색깔을 드러내기가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배우 역할에 도전해 두 편의 드라마에 출연했는데, 그 중 ‘리턴’은 꽤 인기를 모은 드라마였어요.” 라면서 현재 박나래, 김준현 등의 유명 개그맨이 소속되어 있는 JDB엔터테인먼트에 배우로 소속되어 있다고 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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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4761 | 미래엔 평생 몇 가지 직업이 필요하다고 미래학자들은 전망하는가 | 가능 | 3가지 이상 |
| 924762 | 미래학자들은 미래에는 평생 몇 가지 직업이 필요하다고 예측했어 | 가능 | 3가지 이상 |
| 924763 | 미래학자들의 주장에 따르면 미래에는 평생 필요한 직업이 몇 가지야 | 가능 | 3가지 이상 |
| 924764 | 미래엔 평생 몇 가지 요리 교육이 필요하다고 미래학자들은 전망해 | 불가 | 3가지 이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