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여러분 앞의 탁자가 미디어로 바뀔 수 있다면 어떻게 될까요? 앉아 있는 의자도 마주 보이는 벽도 지금은 인터넷으로 연결되어 있지 않지만, 세상의 모든 사물이 미디어로 바뀌어 서로 연결될 수 있는 세상이 곧 올 겁니다.” 국내 AI 분야의 최고 권위자인 이경전 대표는 일찌감치 사물인터넷의 밝은 미래를 내다보았다. 그가 창업한 AI 사물인터넷 기업 ㈜ 벤플은 ‘스마트버튼’이라는 혁신적인 기술을 개발해 주목받고 있다. 버튼을 누르는 간단한 동작만으로 학원이나 학교, 기업에서 출결과 근태 관리를 확실하게 할 수 있고, 홈페이지나 블로그도 관리할 수 있다. ‘더버튼’ 앱을 깔고 미술관이나 박물관에서 ‘스마트버튼’을 누르면 자신의 스마트폰으로 작품 설명을 들을 수 있다. 여기서 더 나아가 콘텐츠 공유는 물론 커뮤니티 관리까지 그 대상을 무한하게 넓히고 있는 중이다. “좋은 기술은 절대 배반하지 않아요. 앞으로 이 기술이 많은 기업과 단체에게 유용하게 쓰이길 바랍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24665 | 일찌감치 사물인터넷의 밝은 미래를 내다본 사람이 누구야 | 가능 | 이경전 대표 |
| 924666 | 누가 일찌감치 사물인터넷의 밝은 미래를 전망했을까 | 가능 | 이경전 대표 |
| 924667 | 일찍이 누가 사물인터넷의 긍정적인 미래를 예견했지 | 가능 | 이경전 대표 |
| 924668 | 누가 일찌감치 사물인터넷의 부정적인 미래를 예측했니 | 불가 | 이경전 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