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박수칠 때 떠놔라-회”, “짜장면 식히신 분-혼나야지” 지하철 역사에서 마주친 기발한 문구에 웃음이 큭 나온다. 어느 잡지 속에선 “경희야, 넌 먹을 때가 가장 예뻐”라는 문구로 강렬하게 어필한다. 배달 음식을 모바일로 손쉽게 주문할 수 있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배달의민족(배민)’의 광고들은 하나같이 독특하고 위트가 넘친다. 앱 누적 다운로드 3,000만, 등록 업소만 20만여 곳, 월간 주문 건수가 2,100만 건에 달하는 ‘배달의민족’. 이 앱을 만든 푸드테크 기업 ‘우아한형제들’은 2010년에 공동창업자 5명으로 시작한 작은 스타트업이었다. 사업 분야도 짜장면, 치킨, 피자처럼 전통적인 배달 음식을 위한 배달의민족에서, 예전에는 배달되지 않던 초밥, 스테이크, 파스타, 수제버거, 커피, 빙수처럼 고급 레스토랑이나 카페, 동네 맛집의 다양하고 고급스러운 음식을 배달해 주는 배민라이더스, 그리고 가정에서 편하게 반찬을 시켜 먹을 수 있는 ‘내 손 안에 반찬가게’ 배민찬까지, 다양한 영역으로 확장해 이제 500명이 넘는 구성원들이 함께 만들어가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24765 | 2010년에 공동창업자 5명으로 시작한 푸드테크 기업이 어디야 | 가능 | 우아한형제들 |
| 924766 | 어느 푸드테크 회사가 2010년에 공동창업자 5명으로 출발했니 | 가능 | 우아한형제들 |
| 924767 | 2010년에 5명이 창업한 게 어느 푸드테크 기업이지 | 가능 | 우아한형제들 |
| 924768 | 2015년에 어느 여행사를 15명이 창업했어 | 불가 | 우아한형제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