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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 내 직업찾기 청소년 교사 학부모를 위한 직업·진로 가이드북 paragraph_id 11263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906200247018321
도서명
4차 산업혁명 시대 내 직업찾기 청소년 교사 학부모를 위한 직업·진로 가이드북
발행기관
고용노동부,한국고용정보원
연도
2019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인간에게 어려운 일은 로봇에게 쉽고, 인간에게 쉬운 일은 로봇에게 어렵다”는 말이 있다. 이것을 ‘모라벡의 역설’이라고 하는데, 미국 로봇공학자인 한스 모라벡(Hans Moravec)이 1970년대에 처음 한 말이다. 수십만 년 동안 진화해온 걷기나 잡기, 듣기, 보기, 의사소통 등 인간의 일상적인 행위는 로봇에게 어렵지만, 인간에게 어려운 복잡한 수학 계산이나 논리 분석은 컴퓨터가 순식간에 해낼 수 있는 일이다. 하지만, 이 ‘모라벡의 역설’도 옛날 얘기가 되고 있다. 로봇이 인공지능(AI)과 결합하면서 점점 똑똑해지고 정교해지고 있다. 산업용 로봇이 공장에서 자동차를 만든 지 오래되었고, 이제는 인공지능을 탑재한 협업로봇(코봇, collaborative robot)이 사람과 함께 전자부품을 조립하고 연구 과정을 보조하기도 한다. 사람의 모습을 한 휴머노이드 로봇은 호텔 접객원, 백화점 판매원, 노인시설 복지사, 병원 간호사 등 서비스 직종에서 일부 역할을 맡고 있다. 웨어러블 로봇(wearable robot, 착용 로봇)은 노약자나 장애인, 근로자가 몸에 착용해 신체 기능을 강화하고 보조하는 역할을 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924433 누가 인간에게 어려운 일은 로봇에게 쉽고 인간에게 쉬운 일은 로봇에게 어렵다고 말했어 가능 한스 모라벡
924434 인간에게 쉬운 일은 로봇에게 어렵고 인간에게 어려운 일은 로봇에게 쉽다고 누가 이야기했지 가능 한스 모라벡
924435 인간에게 어려운 일은 로봇에게 쉽고 인간에게 쉬운 일은 로봇에게어렵다고 누가 이야기했지 가능 한스 모라벡
924436 누가 인간에게 어려운 일은 동물에게 쉽지 않고 인간에게 쉬운 일은 동물에게 쉽다고 말했지 불가 한스 모라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