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임 대표는 청소년들에게 눈앞에 보이는 것뿐만 아니라 10년, 20년, 30년 후의 먼 미래를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조언한다. “인공지능은 이미 온 미래이며, 우리 청소년들이 경험할 미래는 다른 모습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꼭 인공지능이나 융합 분야로 진출하고 싶다면 학창시절에 독특한 공부를 하면 좋습니다. 코딩 기술을 익히고 수학이나 과학도 공부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이공계 공부만 하라는 의미는 아니며, 인공지능 분야를 반드시 전공하라는 것도 아닙니다. 인공지능은 수단에 불과합니다. 앞으로는 문과, 이과라는 경계가 큰 의미가 없고 대학 전공이 절대적인 것도 아닐 것입니다. 이제 교육환경이 너무나 달라져 마음만 먹으면 쉽게 다른 분야를 공부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책을 읽고, 주위 사람들과 토론도 하면서 지식의 흐름을 이해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릴 때부터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가 돌아가는 모습을 관찰하면서 통찰력을 키우면 스스로 자신만의 길을 찾을 수 있습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24721 | 어떤 것이 달라져 쉽게 다른 분야를 공부할 수 있을까 | 가능 | 교육환경 |
| 924722 | 다른 분야를 무엇이 달라져 쉽게 학습할 수 있니 | 가능 | 교육환경 |
| 924723 | 무엇이 달라져 다른 분야를 쉽게 배우고 익힐 수 있어 | 가능 | 교육환경 |
| 924724 | 다양한 책을 무엇이 같아 쉽게 학습할 수 있지 | 불가 | 교육환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