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현대생명공학으로 새롭게 조합된 외래 DNA의 존재와 관련된 경우, 방사능 등 인위적 손상 복구과정에서의 변이나 교배 가능한 생물 종 간의 유전자 교환이 일어나는 전통 육종은 원리 상 외래 DNA를 이용하지 않는다. GM 기술의 경우에는 외래 DNA가 존재하며, 신육종기술은 적용 기술에 따라 외래 DNA의 존재 여부가 다르다. 먼저 SDN-1, 2의 산물 내에는 외래 DNA가 없으나 SDN-3에서는 외래 DNA가 도입된다. 자체의 유전물질만을 이용하는 cisgenesis는 기술의 발전에 따라 외래 DNA를 이용하지 않을 수 있어 외래 DNA의 존재를 배제할 수 있으나, intragenesis는 유전자 가공 과정에서 외래 DNA의 이용이 가능하며 경우에 따라 외래 DNA가 있을 수 있다. 역육종과 RdDM은 중간단계에서 일시적으로 외래 DNA를 도입하고 후대 선발과정에서 제거하거나 중간단계에서 외래 DNA의 사용을 배제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ODM, 아그로접종, 접목 등의 기술이 적용된 산물에는 외래 DNA가 없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62021 | 유전자 가공 과정에서 외래 DNA의 이용이 가능한 것은 뭐니 | 가능 | intragenesis |
| 1162022 | 유전자 가공 경로에서 무엇은 외래 DNA를 이용 가능할까 | 가능 | intragenesis |
| 1162023 | 외래 DNA를 유전자 가공 과정에서 이용 할 수 있는 것이 뭐지 | 가능 | intragenesis |
| 1162024 | 유전자 조작 과정에서 외래 DNA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 불가 | intragenesi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