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최근 생명과학계의 최대 화제는 “크리스퍼 유전자편집(소위 유전자가위)기술”이다. 2012년 유전자 가위 크리스퍼(CRISPR)의 작동기전이 밝혀진 이후, 2013년 ‘사이언스(Science)’를 비롯하여 많은 학술단체 등은 크리스퍼 유전자편집기술을 가장 영향력 있는 10대 기술 중 하나로 선정했고, 2014년 ‘MIT 테크놀로지 리뷰(MIT Technology Review)’ 역시 혁신기술 중 하나로 선정한 바 있다. 기존의 유전자변형작물(Genetically modified crops)의 안전성 평가의 핵심은 특정 유전자변형작물에 도입된 새로운 외래 DNA단편과 이를 도입하기 위하여 사용한 운반체 DNA단편이 유전자변형작물에 내재 하면서 이들이 인체 및 환경에 미치는 잠재적인 위해성에 관한 것으로 이에 대한 논란은 지속되고 있다. 그렇다면 기존의 유전자변형작물과 동일한 수준의 혹은 그와 유사한 수준으로 유전자편집기술이 이용된 작물 등의 경우에도 안정성의 평가가 필요한 것인지가 문제이다. 이를 위해서 유전자변형과 유전자편집의 차이를 검토한 뒤 안정성 평가 등 규제의 필요성을 고려해야 할 것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16977 | 2013년에 많은 학술단체에서 영향력 있는 10대 기술로 선정된 것은 뭐야 | 가능 | 크리스퍼 유전자편집기술 |
| 916978 | 많은 학술단체에서 2013년에 영향력 있는 10대 기술로 지정한 것은 뭐니 | 가능 | 크리스퍼 유전자편집기술 |
| 916979 | 영향력 있는 10대 기술로 한국에서 선정한 것은 뭐니 | 불가 | 크리스퍼 유전자편집기술 |
| 916980 | 2003년에 많은 학술단체에서 영향력 있는 5대 기술로 무엇이 선정됐을까 | 불가 | 크리스퍼 유전자편집기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