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현재까지 개발된 유전자가위 기술은 핵산분해효소와 유전자 적중(Gene targeting) 방식에 따라 총 3세대로구별된다.1세대유전자가위인ZFN(zincfingernuclease),2세대유전자가위인TALEN(transcription activator-like effector nuclease)은 절단을 위한 핵산분해효소인 FokI과 유전자적중에 이용되는 단백질을 연결한 단백질 기반도구이다. ZFN은 유전자 적중에 zinc finger motif를 DNA와 결합하는 도메인으로 사용하고, TALEN은 식물병원체(Xanthomonas spp.)의 TAL effector 단백질을 DNA 결합 도메인으로 사용한다. ZFN과 TALEN은 유전자 변이를 위한 기존 방법과 달리 특이성과 효율성에서 장점이 있어 다양한 동식물의 DNA 변이를 일으키는데 이용되었지만 비용과 시간이 많이 들며, 취급이 어렵다는 단점을 갖고 있다. 특히 ZFN은 유전자적중에 이용되는 인식부위가 짧은 탓에 의도하지 않은 오프타겟 효과를 일으킬 수 있다는 점에서 안전성도 낮은 것으로 평가받는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16989 | 의도하지 않은 오프타겟 효과가 일어나는 것은 뭐야 | 가능 | ZFN |
| 916990 | 오프타켓 효과가 의도하지 않게 생기는 것은 뭐지 | 가능 | ZFN |
| 916991 | 나비 효과가 의도하지 않게 생기는 것은 뭐지 | 불가 | ZFN |
| 916992 | 오프타겟 효과가 사라지는 건 뭘까 | 불가 | ZF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