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현대생명공학으로 새롭게 조합된 외래 DNA의 존재와 관련된 경우, 방사능 등 인위적 손상 복구과정에서의 변이나 교배 가능한 생물 종 간의 유전자 교환이 일어나는 전통 육종은 원리 상 외래 DNA를 이용하지 않는다. GM 기술의 경우에는 외래 DNA가 존재하며, 신육종기술은 적용 기술에 따라 외래 DNA의 존재 여부가 다르다. 먼저 SDN-1, 2의 산물 내에는 외래 DNA가 없으나 SDN-3에서는 외래 DNA가 도입된다. 자체의 유전물질만을 이용하는 cisgenesis는 기술의 발전에 따라 외래 DNA를 이용하지 않을 수 있어 외래 DNA의 존재를 배제할 수 있으나, intragenesis는 유전자 가공 과정에서 외래 DNA의 이용이 가능하며 경우에 따라 외래 DNA가 있을 수 있다. 역육종과 RdDM은 중간단계에서 일시적으로 외래 DNA를 도입하고 후대 선발과정에서 제거하거나 중간단계에서 외래 DNA의 사용을 배제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ODM, 아그로접종, 접목 등의 기술이 적용된 산물에는 외래 DNA가 없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17145 | 신육종기술은 적용 기술에 따라 무엇의 존재 여부가 다른가 | 가능 | 외래 DNA |
| 917146 | 적용 기술에 따라 신육종기술은 무엇의 실존 여부가 다르니 | 가능 | 외래 DNA |
| 917147 | 무엇의 존재 여부가 신육종기술의 사용 기술에 따라 다르지 | 가능 | 외래 DNA |
| 917148 | 과학기술은 무엇의 존재 여부가 적용 기술에 따라 다를까 | 불가 | 외래 DN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