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변이의 검출과 동정은 대상 생물 종의 유전체에 어떤 변이가 일어났는지 그리고 그 변이가 어떻게 일어났는지를 확정하는 것이다. 여기에는 주로 단백질과 DNA 분석이 활용된다. 단백질분석에 있어서는 항체-항원 반응 메카니즘을 이용하여 변이체가 생산하는 단백질과 특이적으로 반응하는 항체를 이용해서 검색키트, 웨스턴 분석 등의 기술을 활용한다. DNA 분석에는 유전체 염기서열 전체의 분석(whole genome sequencing), 타겟단편의 분석(PCR) 혹은 변이와 연관된 마커 분석 기술 등이 널리 이용된다. 전통육종 산물은 일반적으로 마커나 유전체서열 분석을 통해 검출이 가능하지만, 단백질과 DNA 서열 분석으로 대상 생물체에 발생한 변이 모두를 검출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또한 다른 기술과 달리 전통 육종 산물은 형질도입과 관련된 정보를 확보하기 어려워 분석 결과의 불확실성이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다. GM 기술의 경우 개발에 활용된 유전자 정보(DNA 서열, 단백질 서열, 구조 등)가 확보되어 있으므로 검출과 동정이 가능하며, 도입 유전자의 삽입위치 동정 등을 통해 비의도적 변이의 발생을 예측할 수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17149 | 변이의 검출과 동정을 확정 지을 때 활용되는 분석은 뭐야 | 가능 | 단백질과 DNA 분석 |
| 917150 | 어떤 분석이 변이의 검출과 동정을 마무리 지을 때 활용돼 | 가능 | 단백질과 DNA 분석 |
| 917151 | 변이의 검출을 확정 지을 때 활용되는 분석은 뭘까 | 가능 | 단백질과 DNA 분석 |
| 917152 | 변이의 검출을 다시 시작 할 때 활용되는 분석은 뭘까 | 불가 | 단백질과 DNA 분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