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여덟째, 훈련기관에서는 NCS 기반 훈련과정 개발 시에 기반 훈련기준, 기반 학습모듈, 기반 훈련교재 중 어느 것을 기준으로 삼아 개발해야 할지 많은 혼란을 초래하고 있다. NCS 기반 훈련과정 개발 시 훈련기준을 토대로 만들어라 하고, 학습모듈도 직업교육훈련기관에서 교육훈련과정 개발 시 반영하라고 하는 실정이다. 또한, 훈련교재를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만들고 있으나 동 공단에는 HRD 교재도 있고 모듈형 교재도 있으며, 한국폴리텍대학도 개발해놓은 교재가 있다. 따라서 NCS 기반 훈련과정 개발에 앞서 제시하고 있는 기준이나 참고자료 등에 대한 활용 목적과 구체적 내용을 명확히 설정하거나 통합된 기준, 그리고 자료형태로 발간이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 아홉째, NCS 기반 훈련기준, NCS 학습모듈이나 기반 훈련과정의 개발은 NCS 분류체계를 따르게 되어 있으나, 각종 훈련과정 심사는 KECO 체계에 의해 이루어지고 있다. 이로 인해 훈련기관 관계자 인터뷰 조사에서 나타난 바와 같이 훈련과정 개발과 과정 심사 신청 상에서 많은 혼란을 주고 있다. 따라서 NCS를 중심으로 하나의 분류 체계로 통일하여 모든 곳에 동일하게 적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42925 | NCS 기반 훈련과정의 각종 심사는 어떤 체계에 의해 이루어지고 있어 | 가능 | KECO 체계 |
| 1042926 | 어떤 체계에 의해 NCS 기반 훈련과정의 여러가지 심사가 이루어지고 있지 | 가능 | KECO 체계 |
| 1042927 | NCS 기반 훈련과정은 어떤 체계에 의해 각종 심사가 진행돼 | 가능 | KECO 체계 |
| 1042928 | 어떤 체계로 직무분석 기반 훈련과정의 각종 심사가 이루어지고 있을까 | 불가 | KECO 체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