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수술 시간의 기록이 없는 1례를 제외한 396건의 평균 수술시간은 7시간이었다. 체외순환시간, 대동맥 결찰 시간, 수술 후 수혈량은 전문가 의견을 수용하여 각각 250분, 150분, 20 Unit 이상인 경우를 수술 진행상 문제가 되는 상황으로 간주하고, 이에 따라 정리하였다. 체외순환 시간에 대한 정보가 있는 377건 중 250분을 넘긴 경우는 16.4%(=62건/377)이었다. 이중 대동맥박리증 22건을 제외한 총 44건에서 대동맥판막질환으로 시술받으면서 체외순환 시간이 250분을 초과하였다. 대동맥 결찰 시간에 관한 정보가 있는 386건에 있어 150분을 넘긴 경우는 29.5%(=114/386)이었다. 이중 대동맥박리증 7건을 제외한 총 107건에서 대동맥판막질환으로 시술받으면서 대동맥 결찰 시간이 150분을 초과하였다. 수술 후 수혈량에 있어 정보가 있는 379건에 있어 20 Unit 이상이 수혈된 경우는 21.6%(=82/379)이었다. 이중 대동맥박리증과 심내막염 대상자 20건을 제외한 총 62건에서 대동맥판막질환으로 시술받으면서 수술후 수혈이 20Unit 이상 이루어졌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99565 | 전문가의 의견에 따르면 수술 진행상 문제가 되는 상황은 체외순환시간이 몇 분 이상인 경우야 | 가능 | 250분 |
| 1099566 | 전문가의 견해에 의하면 체외순환시간이 몇 분이 넘을 때 수술 진행상 문제가 되는 상태니 | 가능 | 250분 |
| 1099567 | 수술할 때 체외순환시간이 몇 분이 넘으면 문제가 될까 | 가능 | 250분 |
| 1099568 | 몇 분 이상의 회복시간이 소요되면 재활 시 문제가 되는가 | 불가 | 250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