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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물류 Report 2014년 제1호 paragraph_id 11777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410230919281551
도서명
수출입물류 Report 2014년 제1호
발행기관
관세청
연도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최근 CJ대한통운은 수출용 철코일(Steel Coil) 제품의 해상 운송 시 제품 안전성을 보완하고 작업 효율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마련했다. 바로 ‘코일 컨테이너’라 불리는 장비를 국내 최초로 도입한 것이다. 수출용 철코일 제품은 통상 2가지 방법으로 운송되고 있다. 첫 번째는 철코일 전용 벌크선에 대량으로 실어 보내는 방식이다. 단품종을 대량 출하하는데 유리하지만, 벌크적재방식이어서 거의 매 회 운송시마다 일정량의 화물 손상(Loss)이 발생하는 게 일반적이었다. 또한 비정기선으로 대량의 철 코일을 보내면 적시공급생산(Just In Time)방식으로는 운영하기 곤란했으며 재고부담 등이 발생했다. 두 번째는 일반 드라이 컨테이너(Dry Container)에 적입해 정기선편으로 철코일을 보내는 방식이다. 이 방식으로는 정시성이 확보되고, 생산계획에 맞춰 소량 다품종 출하를 원하는 하주의 니즈에 대응할 수 있다. 반면 철코일이 원통형이다 보니 내부에 고정(Shoring/Lashing)을 하더라도 해상운송 중이나 하역시 움직임이 발생할 수 있고, 드라이 컨테이너가 단위부피 대비 하중이 큰 철코일을 버티지 못해 손상되는 일도 종종 발생해 선사들이 이를 기피화물로 분류, 별도 관리하는 상황이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04193 CJ대한통운은 한국 최초로 어떤 장비를 도입했어 가능 코일 컨테이너
1004194 대한민국에서 처음으로 어떤 장비를 CJ대한통운이 도입했니 가능 코일 컨테이너
1004195 어떤 장비를 CJ택배가 한국 최초로 들여왔는가 가능 코일 컨테이너
1004196 우체국택배는 한국 최초로 어떤 장비를 도입했을까 불가 코일 컨테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