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시데이터 · 도서자료 기계독해

KMI 중국리포트 제17-13호 paragraph_id 11819

가공데이터
content_id
CNTS-00120000300
도서명
KMI 중국리포트 제17-13호
발행기관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연도
2017
KDC 분류
경제학
문단 (context)
수산 미식 형 레저어업은 생선을 주로 메뉴로 된 음식을 제공한다. 진산쥐(金山嘴) 어촌은 상하이시 연해 육지에서 최초에 있었던 어촌이자 상하이의 마지막 어촌이다. 바다와 가깝고 ‘진산 3섬’과 바다를 중간에 두고 서로 바라보고 있다. 품종이 다양하고 맛이 신선한 해산물 요리는 어촌의 특색 중 하나이다. 해산물 미식거리와 어촌 민박 요리는 각자의 특색을 갖고 갈수록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고 있다. 진산쥐(金山嘴) 어촌은 우월한 자연조건을 갖고 있다. 남쪽에서 약 6km 거리에 있는 바다에 ‘진산 3섬’이 있고 ‘진산 3섬’ 해양생태 자연보호구는 상하이의 첫 번째 자연보호구이다. 진산쥐 서쪽에서 약 3km 거리에 진산(金山) 백사장이 있다. 이는 상하이시 첫 번째 4A급 빈해 관광지이다. 중국 개혁개방 이후, 진산쥐 어촌은 발전 이념을 혁신하고 근해에서 어획하는 동시에 육지에서 양식, 수산물 가공 등 산업을 발전하기 시작했다. 자연자원을 활용하여 상하이-항저우 도로의 길가에서 몇 십 개 해산물 식당을 오픈했고 특징이 있는 해산물 미식 거리를 형성했다. 2011년에 진산쥐 어촌에서 어촌 박물관 및 어구 발전역사 등 해양문화 특색이 있는 전시장을 설립했다. 진산쥐 해산물 시장과 해산물 미식거리 등의 특색을 가지는 진산쥐 어촌은 상하이 레저어업의 발전 모델이 되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240561 상하이시 연해 육지에서 최초에 있었던 어촌이자 상하이의 마지막 어촌이 어디니 가능 진산쥐(金山嘴) 어촌
1240562 상하이의 마지막 어촌이자 상하이시 근해 육지에서 최초에 있었던 어촌이 어디야 가능 진산쥐(金山嘴) 어촌
1240563 어디가 상하이시의 처음이자 마지막 어촌이지 가능 진산쥐(金山嘴) 어촌
1240564 상하이시 연해 육지에서 최초에 있었던 공장이자 상하이의 마지막 공장이 어딜까 불가 진산쥐(金山嘴) 어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