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한편, 개별 개도국을 대상으로 분석한 기존 연구의 결과를 살펴보면 무역확대가 숙련―비숙련 노동간 임금격차에 미치는 영향이 일방적이지는 않다. 1980년대와 1990년대 멕시코 경제를 대상으로 분석한 Crag and Epelbaum(1996), Hanson and Harrison(1999) 등의 연구 결과는 무역자유화 조치 등의 개방 확대가 임금격차를 확대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이와 반대로 Hanson(1997, 1998)은 미국·멕시코 국경지역의 무역자유화지역 지정이 이 지역의 고용을 증가시켰을 뿐만 아니라 숙련―비숙련 노동자간 임금격차를 축소하였다는 결과를 발견하였다. NAFTA 이후 멕시코에서 임금격차가 확대된 원인을 분석한 Esquivel and Rodrigues―López(2003)의 실증분석 결과에 따르면 1988~1994년 중에는 무역자유화가 헥셔―올린 이론의 예측대로 임금 격차를 축소하는 방향으로 작용하였으나 그 이후 1994~2000년 기간 중에는 무역자유화가 임금격차에 미치는 영향이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50949 | 무역자유화가 무엇의 예측대로 임금 격차를 축소하는 방향으로 작용해 | 가능 | 헥셔―올린 이론 |
| 1050950 | 무엇의 예상대로 무역자유화가 임금 격차를 축소하는 방향으로 작용하지 | 가능 | 헥셔―올린 이론 |
| 1050951 | 무엇의 예상대로 무역자유화가 임금차를 줄이는 걸로 작용할까 | 가능 | 헥셔―올린 이론 |
| 1050952 | 무엇의 예상대로 무역자유화가 지출 격차를 축소하는 방향으로 작용하니 | 불가 | 헥셔―올린 이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