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EU는 가장 적극적이고, 선도적으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있는 지역이다.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다양하게 도입·시행하고 있다. 2009년 코펜하겐 당사국 총회 이후, 교토의정서 2차 감축 공약기간 1990년 대비 20% 감축 목표를 변경하지 않고 감축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2005년 1월 1일 가장 먼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하여 배출권거래제를 도입하였으며, 현재 EU ETS 3기(2013년~2020년)를 운영하고 있다. 거래되는 배출권은 EUA(EU Allowance)로, 2013년 총할당량은 2,084 백만 톤(EU 전체 배출량의 45%)에 해당하며, 2020년까지 매년 1.74% 감소한다. 또한, 3기부터 배출권 유상할당(경매) 원칙을 적용하고 있다. 최근 EU는 배출권 가격이 급락하면서, 배출권 가격 상승을 위해 경매연기안(Backloading)을 확정하였다. 이는 2014년~2016년 배출권 경매량 중 9백만 톤을 2019년과 2020년으로 연기하는 방안으로, 탄소시장의 배출권 공급을 감소시킴으로써, 가격 상승을 꾀하는 것이다. EU의 배출권 가격 급락에 대한 원인은 불분명하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288893 | 2005년 1월 1일 EU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무엇을 도입했지 | 가능 | 배출권거래제 |
| 1288894 | EU가 온실가스를 감소시키기 위해서 2005년 1월 1일에 도입한 것은 뭐야 | 가능 | 배출권거래제 |
| 1288895 | 무엇이 온실가스를 줄이고자 하는 국제연합에 의해 택해졌니 | 가능 | 배출권거래제 |
| 1288896 | 국제연합이 온실가스를 늘리기 위해 무엇을 2000년 7월 1일에 도입했을까 | 불가 | 배출권거래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