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스마트 장치와 더불어 전력회사들의 정전관리(outage management)를 돕는 차원에서 소셜 미디어의 활용도 예상보다 활발해지고 있고, 소비자들은 이러한 플랫폼을 통한 다양한 서비스를 더욱 요구하고 있다. 이러한 환경은 이른바 ‘모솔로코(MoSoLoCo)’라는 고객 참여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을 촉진하였다. 모솔로코는 모바일(mobile), 소셜(social), 로컬(local), 커머스(commerce)의 앞 글자를 딴 것으로서, 소비자들이 상호작용하고, 탐색하고, 거래하는 방식을 바꾸기 위해 이러한 요소들이 융합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소비자들의 은행거래나 전자상거래에서 이미 이러한 방식이 적용되고 있다(Zpryme, 2014). 지능형 장치뿐만 아니라 스마트그리드 인프라 역시 프로슈머들이 에너지시장 참여를 촉진하고 있다. DR이 대표적인 예인데, 프로슈머가 전기요금의 변화에 반응하여 자신의 전력소비 패턴을 변화시켜 그 효과에 대한 대가를 받는다. DR은 전력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공급을 늘리기보다는 소비자 측의 자원이용을 줄임으로써 전력수요를 조절한다. 수요반응 프로그램은 가격기반 프로그램과 인센티브 기반 프로그램으로 구분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74329 | 소비자 측의 자원 이용을 줄임으로써 전력 수요를 조절하는 곳이 어디야 | 가능 | DR |
| 1174330 | 어디가 소비자 측의 자원 사용을 감소 시킴으로써 전력 수요를 조절하니 | 가능 | DR |
| 1174331 | 전력 수요를 조절하기 위해 소비자가 자원을 덜 쓰게 하는 곳이 어딜까 | 가능 | DR |
| 1174332 | 판매자 측의 자원 공급을 늘림으로써 전력 수요를 조절하는 곳이 어디야 | 불가 | D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