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에너지 부문의 ICT 융합은 앞서 살펴보았듯이 에너지원별, 에너지 생애주기별로 포괄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양상은 세계 각국에서 메가트렌드 형태로 진행되고 있다. 이 장에서는 정책 차원에서 어떤 에너지-ICT 융합 연구 또는 사업들이 추진 및 지원되고 있는지를 짚어보고자 한다. 해외 사례로는 EU의 정책을 검토한다. 물론 유럽뿐만 아니라 미국, 일본, 중국 등 주요국가들 역시 스마트그리드, 스마트시티, EMS 등 ICT를 활용하여 에너지인프라의 효율성과 안정성을 높이며, 에너지 이용 효율을 촉진하는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스마트그리드 사업을 통해 에너지 부문 ICT 융합이 기술적으로 검증되고 사업화되고 있는데, 그동안 많은 연구(이각범, 박찬국, 2008; 이각범 외, 2009; 박찬국, 2009; 한국스마트그리드사업단, 2011; 김현제, 박찬국, 2011; 김현제, 박찬국, 2013; 이성인, 2013)에서 글로벌 스마트그리드 및 에너지관리시스템 동향을 검토하였다. 그러나 유럽연합의 사례는 상대적으로 심도 있게 다뤄지지 않은 측면이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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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35897 | 에너지 부문의 ICT 융합은 세계 각국에서 무엇의 형태로 진행되고 있니 | 가능 | 메가트렌드 |
| 935898 | 세계 각국에서 에너지 영역의 ICT 융합이 어떤 모습으로 시행되고 있지 | 가능 | 메가트렌드 |
| 935899 | 에너지 부문 ICT 융합은 어떤 형태로 이어지고 있을까 | 가능 | 메가트렌드 |
| 935900 | 문화 부문의 ICT 융합은 세계 각국에서 무엇의 형태로 진행되고 있니 | 불가 | 메가트렌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