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FP5(1998~2002년)에서는 재생에너지 및 분산발전을 유럽의 전력네트워크와 연계시키는 과제를 수행했다. 이 과정에서 전력 품질, 신뢰성,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유연송전시스템에 기반을 둔 분산자원발전 제어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다양한 구성요소 간 시스템의 최적화를 위한 자동화 수단을 개발했다. FP6(2002-2006년)에서는 FP5에서 형성된 유럽의 분산발전 연구소들을 DER-Lab(Distributed Energy Resources Laboratory: 분산에너지자원 연구소)이라는 이름의 지식교류 네트워크에 참여시키고, 분산발전 관련 필수요소 개발과 인증에 필요한 11개 조직을 DER-Lab으로 통합시켰다. DER-Lab은 분산발전 기술개발과 관련해 각 회원국의 서로 다른 표준을 조화시키면서 유럽 내 표준화를 지원하고 있다. 이렇게 재생 가능한 자원 및 분산발전을 전력네트워크와 통합시키는 과정에서 ICT를 적극 활용해오던 유럽은 2005년 스마트그리드(SmartGrids) 계획을 발표하면서 지능형 전력망 구축 전략을 고도화하게 된다(이각범 외, 2008).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35905 | 분산 발전에 관련된 필수 요소 개발과 인증에 필요한 11개 조직이 통합된게 뭘까 | 가능 | DER-Lab |
| 935906 | 11개 조직이 합쳐진 것으로 분산 발전에 관련된 필수 요소 개발과 인증을 하는 조직이 뭐야 | 가능 | DER-Lab |
| 935907 | 분산 발전에 필요한 것을 개발하고 인증하는 조직으로 11개 조직이 통합된게 뭐지 | 가능 | DER-Lab |
| 935908 | 집합 발전에 관련된 필수 요소 개발과 인증에 필요한 21개 조직이 통합된게 뭘까 | 불가 | DER-La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