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일본의 국제기술협력 추진 체계는 상기 세 분야로 나뉘어있으나, 각 부처간 협업이 잘 이루어져 있다. 주관부처가 다를 경우에도 외무성에서 주관하는 국제협력기구(JICA)의 기술협력 프로젝트와 연계하고 있다. 2008년 출범한 신JICA 체제는 기존의 국제협력은 행의 해외경제협력업무와 외무성의 무상자금 협력 업무를 통합하여 JICA로 일원화하여, 다원화된 조직의 협업을 위한 노력을 기울인 예라고 볼 수 있다. 일본의 국제공동연구 수행체계는 일정부분 한국과 비슷하나 가장 확연한 차이는 JICA와 JST, 외무성과 문부과학성의 각 수행기관인 부서간의 연계성에 있다. 일본은 또한 중소기업 및 민간의 연구 참여를 격려하는 점이 특징이며 민간참여를 통해 유럽시장에 표준화된 기술습득을 유도하고 있다. 이는 FP 및 EUREKA에 민간기업 참여가 저조한 한국과의 사례와 비교된다고 볼 수 있다. 일본의 부처간 협업을 통한 시너지 효과의 사례는 한국에 시사점을 제공한다. 수정에 의한 제도중첩이나 제3세계 선진국으로서의 입지가 거의 동일한 조건에서 일본의 연구개발협력 성과가 한국보다 긍정적이라는 것은 조직적 협업의 영향이 있음을 암시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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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93761 | 일본은 국제기술협력 추진에 있어 민간 참여를 통해 어디의 표준화된 기술 습득을 유도해 | 가능 | 유럽시장 |
| 1293762 | 일본은 민간 참가를 통해 국제기술협력 추진에 있어 어디의 표준화된 기술 습득을 이끌고 있니 | 가능 | 유럽시장 |
| 1293763 | 일본은 국제기술협력을 도모함에 있어 민간이 어디의 표준화된 기술을 익히도록 인도하고 있어 | 가능 | 유럽시장 |
| 1293764 | 중국은 민간 참가를 통해 국제기술협력 추진에 있어 어디의 표준화된 기술 습득을 이끌고 있니 | 불가 | 유럽시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