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그러나 이러한 복잡성이 ‘통치’와 ‘규제’에 익숙한 한국이 EU와 협력을 추진할 때 일정부분 장애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가령 프레임워크 프로그램 NoE의 참여조건을 살펴보면 최소 3개의 회원국 또는 준회원국 소속 3개 이상 연구소 및 대학을 공동 연구 네트워크로 구축하는 다자협력의 조건을 제시한다. CP(Collaborative Projects) 역시 최소 3개 회원국 또는 준회원국 소속 3개 기관 이상의 연구소, 대학, 그리고 산업계의 참여를 조건으로 걸고 있다. 한편 중소기업 등이 연구 프로젝트를 Bottom-up 방식으로 자유롭게 제안 가능하고 프로젝트 참여 주체의 해당 정부가 예산 지원이 가능한 EUREKA 역시 협력의 어려움이 제기된다. 민간 차원에서 한국과 EU간 기술협력을 촉진하기 위한 연구개발 코디네이션 기관인 KERC는 EUREKA의 공동연구 계획 시 한국이 구축한 현지 연구소로 KIST 유럽연구소가 유일해 유럽 현지 연구 네트워크 구축에 큰 어려움이 있음을 지적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11265 | 중소기업이 연구 프로젝트를 무슨 방식으로 자유롭게 제안이 가능해 | 가능 | Bottom-up 방식 |
| 911266 | 연구 프로젝트를 중소기업이 무슨 방식으로 제한 없이 제안이 가능하지 | 가능 | Bottom-up 방식 |
| 911267 | 연구 프로젝트를 무슨 방식으로 중소기업이 자유롭게 제안을 할까 | 가능 | Bottom-up 방식 |
| 911268 | 어떤 방식을 통해 온실가스 프로젝트를 중소기업이 자유롭게 주장을 하니 | 불가 | Bottom-up 방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