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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제국-신냉전 시대의 동아시아 평화에 대한 인문학적 접근 방안 한국 중국 일본 대만 오키나와의 경우 paragraph_id 12307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703210456494901
도서명
식민지/제국-신냉전 시대의 동아시아 평화에 대한 인문학적 접근 방안 한국 중국 일본 대만 오키나와의 경우
발행기관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연도
2016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1944년 11월 12-14일까지 난징(南京)에서 개최된 ‘제3회 대동아문학자대회’는 세 차례의 대회 중 중화민국 측의 활약이 두드러졌다는 점 외에 자료가 그다지 남아 있지 않아 본회의만 간략히 살펴볼 수 있다. 이른바 ‘남경대회’라고도 불리는 제3회 대회는 개최 바로 직전인 1944년 11월 5·6일 도조 히데키(東條英機)가 식민지와 종속·점령지 6개 국가를 상대로 한 국제정상회담이라 할 수 있는 ‘대동아회의’를 개최한 이후 그것의 연속선상에서 아시아의 해방과 공존공생에 대한 기획인 ‘대동아공동선언’을 심화하는 형태로 진행되었다. 주지하다시피 이 시기는 일본의 패망을 목전에 두고 ‘사상전’에 박차를 가했던 때였던 만큼, 제3회 대회의 취지는 ‘대동아공영권의 문화정책’에 대한 선전에 있다는 점을 분명히 명시했다( 文學報國 , 1944年 11月 1日).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294629 누가 식민지와 점령지 6개 국가를 상대로 한 국제정상회담인 대동아회의를 개최했어 가능 도조 히데키
1294630 식민지와 점령지 6개 국가를 상대로 한 국제정상회담인 대동아회의를 진행한 사람은 누구야 가능 도조 히데키
1294631 식민지와 점령지 6개 국가에 대한 국제정상회담인 대동아회의를 연 사람은 누구야 가능 도조 히데키
1294632 식민지와 점령지 6개 국가를 상대로 한 국제정상회담인 대동아회의는 누구를 위해 개최되었어 불가 도조 히데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