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1944년 11월 12-14일까지 난징(南京)에서 개최된 ‘제3회 대동아문학자대회’는 세 차례의 대회 중 중화민국 측의 활약이 두드러졌다는 점 외에 자료가 그다지 남아 있지 않아 본회의만 간략히 살펴볼 수 있다. 이른바 ‘남경대회’라고도 불리는 제3회 대회는 개최 바로 직전인 1944년 11월 5·6일 도조 히데키(東條英機)가 식민지와 종속·점령지 6개 국가를 상대로 한 국제정상회담이라 할 수 있는 ‘대동아회의’를 개최한 이후 그것의 연속선상에서 아시아의 해방과 공존공생에 대한 기획인 ‘대동아공동선언’을 심화하는 형태로 진행되었다. 주지하다시피 이 시기는 일본의 패망을 목전에 두고 ‘사상전’에 박차를 가했던 때였던 만큼, 제3회 대회의 취지는 ‘대동아공영권의 문화정책’에 대한 선전에 있다는 점을 분명히 명시했다( 文學報國 , 1944年 11月 1日).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294629 | 누가 식민지와 점령지 6개 국가를 상대로 한 국제정상회담인 대동아회의를 개최했어 | 가능 | 도조 히데키 |
| 1294630 | 식민지와 점령지 6개 국가를 상대로 한 국제정상회담인 대동아회의를 진행한 사람은 누구야 | 가능 | 도조 히데키 |
| 1294631 | 식민지와 점령지 6개 국가에 대한 국제정상회담인 대동아회의를 연 사람은 누구야 | 가능 | 도조 히데키 |
| 1294632 | 식민지와 점령지 6개 국가를 상대로 한 국제정상회담인 대동아회의는 누구를 위해 개최되었어 | 불가 | 도조 히데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