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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제국-신냉전 시대의 동아시아 평화에 대한 인문학적 접근 방안 한국 중국 일본 대만 오키나와의 경우 paragraph_id 12334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703210456494901
도서명
식민지/제국-신냉전 시대의 동아시아 평화에 대한 인문학적 접근 방안 한국 중국 일본 대만 오키나와의 경우
발행기관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연도
2016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제2회 대동아문학자대회’는 1943년 8월 25일 ‘제국극장’에서 개회식을 거행하고, 8월 26·27일 이틀에 걸쳐 본회의가 진행되었다. 일본의 전황(戰況)이 매우 불리해진 상황에 따라 원래 중화민국의 쌍십절에 개최할 예정이었던 계획을 앞당겨 특별히 ‘결전회의’ 혹은 ‘결전문학자대회’로 지칭되었던 만큼, 제2회 대회의 취지는 ‘대동아전쟁’의 승리를 위한 문화협력의 실천방책을 이끌어내는 데 있었다. 이 시기는 일본이 미드웨이해전(1942.6)에서 참패한 이래 과달카날전투에서 패하고(1943.2) 또 에투 섬의 일본수비대가 전멸했으며(1943.5), 1943년 7월 연합군이 시칠리아 섬에 상륙하면서 무솔리니(Benito Mussolini) 정권의 붕괴를 가져왔던 만큼 일본으로서는 어느 때보다 중화민국의 협조가 절실한 때였다. 이러한 대외정세가 반영된 제2회 대회는 중화민국 측의 문인 참석률이 가장 높았고, 그런 점에서 다케우치 요시미는 이 대회를 “일본문학 대표와 지나문학대표의 회합”이라고 평가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913069 무솔리니 정권이 붕괴되면서 어느 때보다 중국의 협조가 필요한 나라는 어디야 가능 일본
913070 어떤 나라에서 무솔리니 정권이 무너지면서 어느 때보다 중국의 협조가 필요했니 가능 일본
913071 무솔리니 정권이 무너지면서 중국의 협력이 어느 때보다도 절실했던 나라는 어디지 가능 일본
913072 히틀러 정부가 무너지면서 어느 때보다도 한국의 협력이 필요했던 국가는 어딜까 불가 일본